시작은 아주 작았습니다: 지금 이 순간의 생각을 적어 둘 수 있는 한 곳이 필요했습니다. 그리고 며칠 뒤 다시 들여다봤을 때도, 그때의 나를 여전히 알아보는 곳이었으면 했습니다.
우리가 믿는 것
생각은 글로 적어야 비로소 처음 모습을 드러냅니다. 하지만 그저 저장해 두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. 사람이 계속 써 내려가게 만드는 건, 누군가가 그 글을 끝까지 읽고 당신이 지나온 길을 기억했다가, 다시 돌아볼 때 그것들을 당신에게 돌려주는 일입니다.
그래서 우리가 만든 것은 또 하나의 기록 도구가 아니라당신에게 다시 써 주는 책: 당신이 지금 이 순간을 써 두면, 그녀가 그것을 읽고 이해해 기억한 뒤 당신의 삶의 책에 다시 써 넣습니다.
왜 명리로 시작했을까
명리는 사람이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가장 오래전부터 써 온 언어 중 하나입니다. 우리는 실제 차트 산출 엔진과 정밀한 천체력, 동서양 여러 전통의 고전을 바탕으로 먼저 이 토대가 정확하게 계산되고 근거 있게 말하도록 한 뒤, AI가 당신의 과거와 지금의 상태를 따라 당신을 이해하게 합니다.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대신에요.
「먼저 차트를 정확히 세우고, 그다음 AI가 그것으로 당신을 읽어내게 합니다.」
우리가 남기고 싶은 것
10년 뒤, 당신의 손에는 두툼한 한 권의 책이 있기를 바랍니다. 당신이 지나온 모든 시간을 기억하고, 당신의 모든 모습을 알아보는 책이기를요. 그때 다시 펼쳐도, 그 책은 여전히 진지하게 당신을 읽고 당신을 위해 계속 써 내려갈 것입니다.